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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FX 기종 F-35A로 결정, 총사업비 7조4천억
2014년 03월 24일 (월) 22:42:57 [조회수 : 689] 조용남 nycho@news-plus.co.kr

차세대 전투기사업(F-X) 기종으로 미국 록히드마틴사의 스텔스 전투기인 F-35A가 최종 결정됐다.
또 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도 도입 결정했다.

방위사업청은 24일 김관진 국방장관 주재로 열린 제77회 방위사업추진위원회를 열고 2018년부터 5세대 스텔기 전투기인 F-35A 40대를 도입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총 사업비는 7조 4000억원으로 대외군사판매(FMS) 방식으로 구매한다.

정부 간 계약인 FMS는 수의계약의 일종으로 미 공군성과 방사청이 계약 주체가 된다.
F-35A의 국내 공급가격은 록히드마틴이 미국 공군에 납품하는 가격을 기준으로 결정되며 미국과 본격 협상에 들어간다.

그러나 제조사측이 2019년쯤이면 반값 공급이 가능하다고 밝혀 2배 가량 차이가 나 가격 논란을 빚고 있다.
정부는 현재 가격으로 일단 계약하고 물량을 모두 인도받은 후 정산하는 구매방식인 만큼 가격을 더 낮출 수 있다는 입장이다.

백윤현 방사청 대변인은 "국민의 세금으로 진행하는 대형사업이기 때문에 최대한 사업비를 절약하면서 우리가 원하는 최대성능의 항공기를 도입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2018년부터 4대 도입예정인 고고도 무인정찰기 글로벌호크의 사업비로 8,800억원을 책정했다. 대당 가격이 무려 2,200억원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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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king up kids in

추운겨울 따뜻하게 보내세요~ ^^

A mediocre at rotu

Сорокина Екатерина

가슴 따뜻하게 하는 뉴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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