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4.20 토 21:49
> 뉴스 > 경제 > 은행 보험(생보,화재) 저축은 투자신탁
     
에이스그룹, 리스크 정보시스템 '유레카' 선봬
2014년 03월 08일 (토) 19:46:19 조준천 jccho@news-plus.co.kr

에이스그룹(ACE Group)은 혁신적인 웹/태블릿 기반 벤치마킹 및 리스크 정보 시스템 ‘유레카’(Eureka)를 통해 자사 리스크 엔지니어들의 효율을 촉진하고 고객들에게 수많은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언제 어디서나 접속할 수 있는 ‘유레카’는 단일 플랫폼에 보험계약 심사와 보험금 청구 정보를 실시간으로 통합한다.

진정한 글로벌 시스템이라 이를 ‘유레카’는 클라이언트의 소재나 영업소와 관계 없이 정보를 모을 수 있다.

이로써 고객들은 각자 직면한 리스크에 관한 글로벌 맞춤형 벤치마킹 모델을 확보할 수 있으며 자신을 전 산업 분야 동료그룹 또는 각자 원하는 모집단과 비교해 평가할 수 있다.

또 해당 국가나 지역, 전 세계 등 지역별로 유사한 리스크에 대처하기 위해 채택한 전략도 알아볼 수 있다.

‘유레카’는 다른 지역 사례에서 얻어진 교훈을 비롯해 다양하고 깊이 있는 데이터를 제공하며, 이로써 고객들은 새로 사이트를 설정하거나 전 세계에서 새로운 설비를 인수하고자 할 때 염두에 두어야 할 잠재 리스크와 문제들을 이해하고 회피할 수 있다.

이 밖에도 고객들은 ‘유레카’를 구축해 관련 벤치마킹 기능이 통합된 엔지니어링 시스템을 통한 수많은 혜택을 얻을 수 있다.

회사측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유레카를 처음 출범한 데 이어 유럽, 아일랜드, 미국, 캐나다에서 이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으며 조만간 중남미 지역에서도 유레카 시스템을 출범할 계획이다.

라이 나바카스(Rai Navakas) 에이스 리스크 관리 엔지니어링 서비스 부문 아태 본부장은 “유레카 출범으로 에이스의 보험계약 심사와 리스크 엔지니어링 시스템 통합 구상이 현실화됐다. 이로써 리스크 엔지니어들의 업무 효율이 크게 향상된 것은 물론, 벤치마킹 기능과 리스크 서베이 열람을 강화하고 보고 종료를 위한 처리 시간을 단축해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는 가치를 획기적으로 확대하게 됐다"고 말했다.

 

조준천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Jeep 4xe Charger L

Слушай, компаньон!

kraken com ссылка

urttbqoh

Слушай, компаньон!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윤리강령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안중원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