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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경비정 서해 NLL 세차례 침범,,당국 예의주시
2014년 02월 25일 (화) 11:45:41 [조회수 : 531] 조남용 nycho@news-plus.co.kr

금강산에서 막바지 이산가족 상봉행사가 진행중인 가운데 북한 경비정 1척이 서해 북방한계선(NLL)을  침범했다.

군 당국이 의도적 침범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국방부는 어젯밤(24일) 10시 56분 쯤 북한 경비정 1척이 서해 연평도 인근 서해북방한계선(NLL)을 3차례 침범했다고 25일 밝혔다.

북한 경비정이 남측으로 넘어온 거리는 3.5km에 달해 상당히 깊숙히 침범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방부는 북 경비정이 NLL을 넘자 여러차례 경고 통신을 보냈지만 북 경비정이 이를 무시했다고 밝혔다.

북 경비정이 NLL을 넘자 군 당국은 부근에서 기동중이던 해군 고속정을 출동시켜 대응태세를 유지했지만 충돌상황은 발생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군 당국은 우리측의 경고 통신을 계속 무시하던 북 경비정은 오늘 새벽 2시 25분쯤 북으로 돌아갔다고 밝혔다.

군 당국은 북 경비정의 NLL 침범형태는 훈련이나 검열의 일환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우리측의 경고 통신에도 불구하고 장시간 침범해 머문 점으로 미뤄 의도적 침범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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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king up kids in

추운겨울 따뜻하게 보내세요~ ^^

A mediocre at rotu

Сорокина Екатерина

가슴 따뜻하게 하는 뉴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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