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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가족 상봉, 헤어진 시간 너무 길어 서먹도 잠시 눈물바다
2014년 02월 20일 (목) 21:45:01 [조회수 : 560] 박상민 sangmin21@news-plus.co.kr

남북으로 갈라져 반세기 훨씬 넘게 시간이 흘러 금강산에서 마주했다.

이산가족 상봉이 20일 금강산에서 시작됐다. 상봉장은 눈물바다로 변했다.

60년이 넘도록 헤어져 살아온 시간이 많다보니 한자리에 모이다보니 반사움보다 서먹서먹해하는 경우도있었다.

너무 오랜 시간이 흘러 부모 형제가 세상을 떠나다보니 조카가 대신 나온 경우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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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king up kids in

추운겨울 따뜻하게 보내세요~ ^^

A mediocre at rotu

Сорокина Екатерина

가슴 따뜻하게 하는 뉴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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