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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지망생 성폭행 기획사 대표 쇠고랑
2011년 01월 17일 (월) 14:43:59 [조회수 : 670] 조복기 기자 webmaster@news-plus.co.kr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17일 여자 연예인 지망생들을 성폭행하고 알몸 사진을 찍은 혐의로 연예기획사 대표 30살 이 모씨를 구속했다.

이 씨는 지난 2007년 9월부터 지난해 9월까지 가수 지망생 18살 A양 등 3명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하고 알몸 사진을 찍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이 씨는 연습 비용을 대주고 스폰서를 소개시켜 주겠다고 속인 뒤 피해자들을 성폭행하고 사진촬영을 강요한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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