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5.27 토 21:03
> 뉴스 > 사회
     
오늘 가장 추웠다, 서울 -17.8도, 대관령 -24도
2011년 01월 16일 (일) 21:13:12 [조회수 : 462] 뉴스플러스 webmaster@news-plus.co.kr

초강력 한파가 이틀 연속 전국을 덮치며 16일 제주까지 꽁꽁 얼어붙게 하며 올겨울 들어 가장 매서운 한파가 엄습했다.

서울 영하 17.8도, 철원 영하 24.3도, 제천 영하 23.2도, 춘천 영하 22.5도, 천안 영하 16.2도, 대전 영하 16.1도, 대구 영하 13.1도, 광주 영하 11.7도, 부산 영하 12.8도 등으로 올겨울 들어 아침 기온으로는 가장 낮았다.

새해들어 영하 10도 안팎을 기록하던 서울은 이날 영하 17.8도까지 급강하했다. 2001년 1월 15일(-18.6도) 이후 10년만에 최저기온을 보였다.

특히 부산은 영하 12.8도로 1915년(-14도)를 기록한 이래 96년 가장 추운 날씨를 기록했다. 경북 포항도 영하 12.7도까지 떨어지며 1984년의 영하 12.8도 이후 27년만에 가장 낮은 기온을 보였다.

서울 영하 17.8도, 철원 영하 24.3도, 제천 영하 23.2도, 춘천 영하 22.5도, 천안 영하 16.2도, 대전 영하 16.1도, 대구 영하 13.1도, 광주 영하 11.7도, 부산 영하 12.8도 등으로 올겨울 들어 아침 기온으로는 가장 낮았다.

광주도 2004년 이후, 여수는 1991년 이후 수은주가 가장 많이 내려갔다.

기상청 관계자는 "시베리아에서 발달한 대륙고기압의 세력 확장으로 상공 5km에 있는 영하 40도가량의 매우 찬 공기가 한반도로 내려와 기온이 크게 떨어졌다"며 "찬 바람에 체감온도가 더 내려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영하 20~30도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한파와 함께 전라남북도와 서해안, 제주, 울릉도에는 폭설이 내리며 대설주의보가 발효됐다.

오후 3시 현재 적설량은 울릉도 24.5cm, wpwn 2.4cm 고창 8.8cm, 목포 5.1cm를 기록중이다.

 


뉴스플러스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김건희 Case

본문내 브라이들 교수 인터뷰에 대

??

코로나 백신의 성분을 공개하여 안

근거논문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윤리강령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안중원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