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5.29 수 21:32
> 뉴스 > 경제 > IT 가전 통신
     
2011 '앱 공모전' 국가 및 관련 기업 분주
스마트폰 열풍에 창의적 인재 발굴하려 각 기업과,지역등 활발한 움직임
2011년 01월 05일 (수) 19:56:00 임진환 기자 iteco@naver.com

   
스마트폰 사용자가 올해엔 2천만 명 시장이 될 것이라는 예측이 있을 정도로 그 열풍이 대단하며 앞으로 시장 가능성도 점차 커지고 있다.
작년 스마트폰 열풍에 이어 '2011년도 스마트 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더불어 태블릿 PC의 시장도 큰 성장이 예상되면서 관련 기업과 국가에서는 컨텐츠 어플리케이션 개발자 등 미래 신성장 인재 양성에 나서며 ‘앱 공모전’ 열풍이 불고 있다.

전자결제 선두업체 이니시스는 모빌리언스, 하나은행과 손잡고 대학생 및 일반인 대상의 앱 관련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 중이다.
이달 14일까지 진행되며 이번 공모전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 뉴미디어가 보편화된 現 시장 상황에 발맞춰 전자상거래 비즈니스의 변화 및 활성화를 도모하고,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여 건전한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추진되는 행사다.

공모주제는 어플리케이션 등을 통한 비즈니스 아이디어, 웹방식의 비즈니스 아이디어, 하나N Bank 서비스 또는 비즈니스 아이디어 등 3가지 주제로 나뉘며, 원하는 주제는 중복선택이 가능하다.
한 사람 혹은 한 팀이 여러 개의 응모작을 응모해도 된다. 참가자격은 만18세 이상의 대학생이나 일반인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3인 이하의 팀으로도 참여가 가능하다. 공모전의 수상자는 대상 1명(팀) 1000만원 등 총 24명에 대해 상금 3,000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더욱 눈길을 끄는 것은 수상자에 대해 취업의 특권과 사업화가 가능한 아이디어에 대해서는 창업지원의 기회까지 지원한다는 점이다.

포털 사이트 네이버를 운영하는 NHN도 네이버를 통해 소셜 애플리케이션 공모전 ‘크리앱티브(CreApptive)’를 진행하고 있다.
크리앱티브는 네이버 소셜앱스에 그 동안 참여해온 30여 개의 개발사 외에도 학생, 일반인 등 국적이나 거주지에 관계없이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앱을 만들어 참여할 수 있는 공모전이다.
접수는 이달 23일 자정까지 받는다. 참여방법은 네이버 앱팩토리에 개발자로 등록하고 접수기간 동안 소셜앱을 만들어 올리면 된다.

네이버 소셜앱스에 올라오는 모든 소셜앱이 이 공모전에 자동으로 응모된다. NHN은 대상 1팀, 부문별(일반 학생) 금상, 은상, 동상 각 1팀, 아이디어상 4팀 등 11팀을 선정해 총 70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심사는 앱이 실행될 카페, 블로그, 미투데이 등 NHN 서비스의 특성을 최대한 활용했는지 여부(40%), 흥미도와 유용성(30%), 아이디어의 독창성(30%)이 기준이다.

또한, 각 지역에서도 지역 발전 도모를 위한 앱 공모전도 활발하다.
부산에서 진행되는 제 1회 부산 모바일 앱 공모전은 부산 시민들 대상으로 편의성 제공 및 부산 경제에 도움이 되는 공공 서비스용 앱 개발을 위한 아이디어를 도출을 취지로 실행한다.
이달 10일 까지 진행되며 공모 분야로는 개발, 기획 분야가 있으며 부산지역 모바일 앱분야 우수 개발자를 발굴, 육성함으로써 지역 모바일 앱 산업 및 창업 활성화를 도모를 기대한다. 대상 1명 상장 및 상금 1,000만원, 아이패드 부상, 최우수상 2명, 상장 및 상금 500만원, 아이폰 부상, 우수상 3명, 상장 및 상금 300만원, 아이폰 부상 장려상 3명, 상장 및 상금 100만원이 주어진다.

  
이니시스의 공모전 운영책임자인 강명수 팀장은 “스마트폰과 관련된 공모전이 많은 것은 국내의 스마트 비즈니스 발전에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는 증거이며, 이니시스 역시 이번 공모전을 통해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인재를 발굴 하는데 좋은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며 “성장과 나눔을 표방하는 기업 문화에도 잘 맞아 이번을 계기로 매년 공모전을 진행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그 외에 최근까지도 2010 코리아모바일어워드 제 2차 ‘베스트 앱 공모전’, 스마트폰 공공 앱 개발 공모전, IBM-SKT 스마트폰 앱 개발 공모전 등 기업마다 활발한 앱 공모전이 진행되었고 앞으로 더욱 그 열기는 박차를 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임진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국가에서 검증한수원산후보약의 진료

астрологические ко

모든 도시의 무료 변호사

Archetyp Market

kvaamygq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윤리강령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안중원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