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7.2 토 00:02
> 뉴스 > 경제 > 건설부동산
     
대우 위례신도시 푸르지오 견본주택 이틀간 2만2천명 방문
2013년 10월 03일 (목) 15:58:37 [조회수 : 967] 조준천 jccho@news-plus.co.kr

위례신도시 모델하우스는 대박?, 2일 문을 연 대우건설의 위례센트럴그린파크와 미사강변 푸르지오 견본주택에 사람들이 대거 몰려 높은 관심을 보였다.

앞서 삼성건설과 현대건설이 모델하우스를 열었을때도 방문객이 홍수를 이룬 바 있어 브랜드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높다.

대우건설(대표이사 박영식)은 2일 오픈한 ‘위례 센트럴/그린파크 푸르지오’와 ‘미사강변 푸르지오’ 견본주택에 2일간 2만2,000여 명의 내방객이 다녀가, 위례신도시와 미사강변도시의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고 3일 밝혔다.

대우건설 최일룡 분양소장은 "위례신도시와 미사강변도시 모두 서울접근성이 좋고, 신도시 내에서도 입지여건이 뛰어남에도 불구하고 분양가가 경쟁력 있게 책정돼 소비자들의 문의가 많다"며 "내방객들이 주로 실수요층이었고, 전반적으로 평면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다"고 말했다.

위례신도시 마지막 남은 민영 아파트 - 위례 센트럴/그린파크 푸르지오

위례 센트럴 푸르지오와 위례 그린파크 푸르지오는 강남권 대체신도시로 최근 분양시장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위례신도시에서 올해 마지막으로 분양하는 민영 아파트이다.

A2-9블록의 위례 센트럴 푸르지오는 지하 4층~지상 25층 8개동 687세대(전용면적 94, 101㎡), A3-9블록의 위례 그린파크 푸르지오는 지하 2층~지상 23층 16개동 972세대(전용면적 101, 113㎡) 규모이다.

두 단지 모두 중심상업지구인 ‘트랜짓몰’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위례내부선(추진예정), 위례신사선(추진예정) 등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위례 센트럴 푸르지오는 위례신도시 민영아파트 중에 유일한 전용면적 94㎡와 알파(α)룸 특화 설계가 눈에 띈다. 위례 그린파크 푸르지오는 성남GC와 남한산성 도립공원이 인접해 탁 트인 녹지조망이 장점이며, 최상층에 테라스하우스(9세대)도 설계되어 있다.

분양가는 센트럴 푸르지오는 3.3㎡당 평균 1,700만원대, 그린파크 푸르지오는 1,680만원대로 판교·분당과 비교해 서울접근성이 뛰어남에도 불구하고 가격졍쟁력이 높다.

대우건설은 지난해 분양한 위례신도시 송파 푸르지오(A1-7블록, 549세대)와 함께 2,208세대 규모로 위례신도시 최대 규모의 브랜드타운을 형성하게 된다.

망월천 조망이 가능한 미사강변도시 최고입지 - 미사강변 푸르지오

미사강변 푸르지오는 최근 지가상승률에서 전국 1위를 기록하며 떠오르고 있는 하남시의 미사강변도시에서 최초로 공급되는 민영 브랜드 아파트이다.

지하 1층, 지상15~19층 15개동, 전용면적 74, 84㎡ 1,188세대 규모로 미사강변도시 중심부인 망월천과 수변공원에 접해 있고 강남, 강동, 잠실 등 서울접근성이 뛰어나고 미사역(착공예정)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280만대로 책정돼 주변 강일지구·풍산지구 단지 시세(1,320~1,360만원대)와 비교해 비교적 낮은 수준이다. 문의: 1899-1664

조준천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김건희 Case

본문내 브라이들 교수 인터뷰에 대

??

코로나 백신의 성분을 공개하여 안

근거논문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윤리강령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안중원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