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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퀴 출연 크리스탈 태도 네티즌 들썩
2010년 06월 06일 (일) 16:03:06 [조회수 : 1146] 최순화 기자 cholcops@new-plus.co.kr

걸그룹 f(X)의 멤버 크리스탈이 TV에 출연해 다리를 꼰 채 발을 꺼떡대는 장면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

네티즌들은 아버지뻘 되는 출연자가 얘기하고 있는데 그렇게 한 것은 건방지고 상식없는 무례한 행동이라는 반응을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 
   

 
5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MC 이휘재, 박미선, 김구라)에는 걸그룹 f(X)의 멤버 중 크리스탈과 루나 등 2명이 출연했다.
 
방송 중 크리스탈은 대선배 가수인 태진아가 마야에게 전화를 걸어 '다짜고짜 스피드퀴즈'를 푸는 동안 시선을 아래로 깐 채 무심한 표정속에 다리를 꼬고 앉아 발끝을 까딱거렸다.

시청자들은 세바퀴 홈페이지 게시판에는 "어머니 아버지뻘의 많은 대선배들이 앉아있었는데,,,다리를 꼬고 발을 흔들고,,,정말 화가 치밀었다" ""방송 중 저런 태도는 너무 보기 안 좋아 불편했다", "생각이 없는 것도 아닐텐데 저런 행동은 보기 안 좋다"등의 비난이 이어졌다.

그러나 일부 시청자들은 "크리스탈은 예절이 없는게 아니다. 그것은 그녀의 독특한 매력이다. 인간이 서로 다름을 인정해야지 획일화시킨다면 그것은 시킨자의 문제이다. 고정된 관념을 버려라. 어떤 행동이 해악이 되지않는데 남과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비난한다면 그것은 비난한자들의 잘못"이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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