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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 진드기 국내서도 발견, 집중 발생기 비상, 대책은?
2013년 05월 04일 (토) 02:27:58 [조회수 : 2048] 조복기 bk21cho@news-plus.co.kr

중국과 일본에서 사망자를 낸 '살인진드기`가 국내에서도 발견돼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2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바이러스를 매개하는 `작은소참진드기`가 국내 전역에서 발견됐다고 발표했다.

SFTS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구토, 식욕부진, 고열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심하면 혈소판 감소로 사망(치사율 20%)에 이를 수도 있으며 중국과 일본에서는 이미 130명 넘는 사망자가 발생했다.

작은소참진드기는 봄에서 가을철까지 활동하며 5월에서 8월까지가 집중발생 시기다. 일반적인 진드기와 달리 숲과 초원, 시가지 등 야외에서 활동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질병관리 본부는 야외 활동시 최대한 긴 옷을 입어 신체 부위 노출을 최소화 하고, 외출 후에는 깨끗하게 샤워를 하고 옷을 털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만약 살인진드기에 물렸을 경우 예방법으로는 즉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야 하며 진드기를 무리하게 떼어내려 할 경우 잔해가 피부에 남을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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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깨문 멍텅구리 얼정 ,,

여기도 친구비??

세월호영화보면 1시간만에 물에

정의와 진실

그 많던 댓글이 다 사라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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