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6.6 화 23:31
> 뉴스 > 경제 > 증권 카드 펀드 | 포토뉴스
     
신한카드, 신한 My Car 대환대출, 최저금리로 전환
2013년 04월 28일 (일) 23:16:28 [조회수 : 1153] 이시앙 ciy@news-plus.co.kr

신한은행은 기존 신차구입과 중고차구입에 이어 이미 사용 중인 자동차 할부금융까지도 대환이 가능한 ‘신한 My Car 대환대출’을 29일 출시한다.

‘신한 My Car 대환대출’은 서울보증보험㈜과 추가협약을 통해 기존에 제2금융권에서 높은 금리로 자동차 할부금융을 받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업계 최저금리의 은행대출로 전환이 가능하다.

신차의 경우 최초 차량등록일로부터 24개월 이내, 중고차의 경우 최초 차량등록일로부터 8년 이내 및 소유권이전일로부터 24개월 이내인 경우 할부금융사의 대출잔액 범위 내에서 최대 5000만원까지 가능하며, 금리는 최저 연 4.72%(4월 26일 COFIX 잔액기준) 가 적용 가능하다.

   

특히, 이 상품은 서울보증보험과의 협약에 따른 보증서담보대출로 개인의 신용대출 한도산출 시 무조건 차감되는 제2금융권의 자동차 할부금융과 달리 차감 금액 없이 신용대출 이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마이카상담센터(1577-4664)’의 전화상담을 통해 영업점을 방문하지 않고도 바로 대출한도와 가능여부가 확인이 가능하며 인터넷, 스마트폰 이용자를 위해 언제 어디서나 쉽게 상담하고 대출업무를 진행할 수 있는 ‘마이카 전용 싸이트’도 운영 중에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기존 신차와 중고차 구입대출에 이어 보다 많은 고객들이 낮은 금리의 은행 자동차대출을 이용할 수 있도록 대상을 확대하였다”며 “본 상품을 통해 고금리 자동차 할부금융 고객들의 부담을 덜어 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 신한은행 개인택시 대상 My-Taxi 행복대출 출시
이시앙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김건희 Case

본문내 브라이들 교수 인터뷰에 대

??

코로나 백신의 성분을 공개하여 안

근거논문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윤리강령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안중원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