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2.28 화 00:41
> 뉴스 > 의학·과학 > 제약
     
어린이용 타이레놀 160만병 판매금지, 원료과다 부작용 우려
2013년 04월 23일 (화) 20:09:11 조창남 cncho@news-plus.co.kr

어린이 감기약 타이레놀 현탁액 160만병이 판매금지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한국얀센의 진통제 시럽인 ‘어린이 타이레놀 현탁액’ 100㎖와 500㎖ 제품을 판매금지조치를 내렸다고 23일 밝혔다.

판매금지 대상은 한국얀센이 2011년 5월부터 생산한 제품 전량으로, 유통기한은 2013년 5월에서 2015년 3월까지로 다양하다.

식약처는 병의원에서 처방되지 않도록 관련 기관에도 통보했다..

이번 결정은 보건 당국이 타이레놀 시럽 일부 제품에 주성분인 아세트아미노펜이 과도하게 투입됐을 가능성을 인지한 데 따른 것이다.

판매금지 대상 물량은 100㎖이 130만병, 500㎖는 32만병으로 잠정 집계됐다. 식약처는 현재 사용기한이 만료되지 않아 아직 약국 등에 남아 있는 수량을 파악하고 있다.

조창남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경선인원 모집과 경선토론사이의 허

이미지

Хотите начать SEO

기사 수정부탁드립니다..

Zgryrtyrty yhhf gs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권혁철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