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2 토 14:58
> 뉴스 > 경제 > 철강
     
포스코 4인 대표이사 체제, 정준양 회장은 전체 조율
2013년 03월 24일 (일) 03:43:10 [조회수 : 896] 조창남 cncho@news-plus.co.kr

포스코는 올해부터 대표이사 4인체제로 개편했다. 그동안 회장 1인체제로 운영되던 경영을 분권형 책임제로 전환한 것이다.

포스코는 22일 주주총회에 이어 열린 이사회에서 박기홍 부사장과 김준식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으로, 장인환 부사장을 대표이사 부사장으로 선임하고 이사회 의장에는 이영선 전 한림대총장을 선임했다.

정준양 대표이사 회장 등 4명이 각자 대표이사로 경영을 책임지며 정 회장은 전체사업을 조율하게된다.

경영전략실장과 성장투자사업부문장을 지낸 박 대표는 기획재무부문장을, 광양제철소장과 스테인레스사업부문장을 거친 김 대표는 신소재와 해외투자 등을 담당하는 성장투자사업부문장을 맡는다.

성장투자사업부문장을 지낸 장 대표는 탄소강 사업부문을 책임진다.

포스코는 신임 대표이사들이 각자 맡은 부문에 대해 책임과 권한을 강화해 부문별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의도라고 설명했다.

삼성전자도 사장을 3인체제로 전환한 바 있다.

조창남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김건희 Case

본문내 브라이들 교수 인터뷰에 대

??

코로나 백신의 성분을 공개하여 안

근거논문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윤리강령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안중원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