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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모충동 'e편한세상' 강혜숙 주부의 내집마련 도전
시공사 대림그룹으로 변경, 브랜드가치 상승 덤
2013년 02월 18일 (월) 23:23:43 조창남 cncho@news-plus.co.kr

청주 남편을 만나 결혼 3년 참으로 달콤한 시간들이였다. 이제 눈을 마주치면 방긋이 웃는 딸아이를 보면 지금이 천국이구나 한다.

이 천국에 마지막으로 소원한게 있다면 딸아이에 방이나 남편의 집무실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지금 살고 있는 단칸방에서 벗어나 그림 같은 아파트를 내 집으로 갖기를 소원했던 강혜숙(34)씨는 친구들을 따라 모델하우스를 다녀보기로 했다.

재테크가 무언지, 부동산이 내 자산의 가치 중에 어떻게 최고에 몫을 만드는 것인지를 전혀 몰랐던 강씨는 친구 따라 나섰다가 정말 너무나 많은 정보와 지식을 얻게 되었고 꿈에 그리던 내집 마련도 꿈이 아닌 현실로 만들수 있다는 희망을 얻었다.

강씨는 너무나 좋은 일이 넝쿨째 굴러들어 오는 해가 된 것이다. 꿈이라고 생각하는 것들을 현실로 만들기 위한 제태크 부동산 초보자들을 위해 강씨의 경험을 들어본다.

친구들끼리 모여 시원한 칼국수를 먹고 수다를 떨던 중에 한 친구가 아직 구경하지 못한 곳이 있으니 오늘은 그곳을 가 보자는 거였다.

이웃에 있는 분에 아들이 신혼집을 마련한 곳인데 너무나 좋더라고 얘길 전해들었다며 "마지막으로 모충동에 있는 그 아파트를 구경하기로 했다.

제태크로서에 장점은 * 청주 한복판에 있으면서도 너무나 개발이 뒤쳐져 저평가 되어 있다는 것이다 저평가라함은 지금의 시세가 주변에 비해 많아 낮다라는 것이란다

그래서 이곳에 아파트를 구입하게 되면 추후에 주변시세와 맞물려 가게되서 내것이 100원이고 옆에것이 130원이면 최소한 100원 이상이 된다라는 것이란다.

양지가 음지되고 음지가 양지된다는 것이 부동산의 기본이라는데 지금에 모충동이 음지된 곳이라서 양지가 될 시간이 멀지 않았으므로 개발이 되면 모충동에서 사는 사람들은 양지에 혜택을 보게 된다는것이란다.

그래서일까. 최근 이 아파트는 모 건설회사에서 유명 브랜드인 대림그룹 계열사로 시공사가 변경됐고 브랜드도 e편한세상으로 전환이 추진되고 있다. 그만큼 브랜드가치 상승이 덤으로 붙는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건 평당 620만원에 발코니 확장비도 포함돼 있으며 e편한세상이라는 브랜드에 아파트를 살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는 것이다.

이제 주택구입을 시작하는 저로서는 두 세번 더 아파트 갈아타는 것을 해야 한다고 가정했을 때 추후에 아파트를 팔게 된다 하더라도 여러가지로 자산에 가치를 높이는데 도움이 돼 다음 아파트로 넘어갈 때도 크게 몫돈을 많이 들이지 않아도 될거 같단다.

아파트가 남향을 끼고 있고 걸어서 1-2분 거리에 매봉근린공원이 병풍처럼 있어 가족들이 가벼운 산책이나 운동하기에도 너무나 좋을 것 같다

25평,29평인데 29평형대는 지금껏 보지 못한 구조로 남편 왈 “집에 빨리 들어오고 싶겠다” 라고 까지 말을 한다

25평형은 소형평형대인데도 4베이로 방3개 거실에 창문이 나있어 집 공간 내부 전체에 햇볕을 보고 조망권도 확보가 되어 30평 못잖은 구조로 입이 떠억 벌어지는 것을 감출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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