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6.21 금 15:53
> 뉴스 > 문화/연예/방송/엔터테인
     
아이올리와 슈프림팀이 함께한 ‘사랑의 김장김치’ 전달
2010년 11월 14일 (일) 14:18:30 조복기 기자 webmaster@news-plus.co.kr

올해 김장은 배추, 무 재배 면적이 줄어들면서 배추와 무 값이 천정부지로 뛰어 김치가‘금치’라 불릴 만큼 품귀 현상을 빚고 있다.

예년에 비해 김장 값을 비교하면 여전히 비싸‘금치’라는 논란은 수그러들지 않고 있기 때문에 형편이 여의치 않은 저소득층의 불안감은 더욱 더 커져가고 있다.

이 때문에 많은 기업들은 이웃의 김치 사정을 살피고 저소득층 가정의 불안감을 함께 나누고자 다양한‘김장 나눔’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아이올리아(대표 최윤준)는 지난 11일 강남종합사회복지관에서 '저소득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행사를 개최하고, 3천포기로 김장김치를 만들어 영구 임대아파트와 그 주변 지역의 주요 보호 대상자들의 가정을 전 직원들이 직접 방문하며 사랑의 김장김치를 전달했다.

연말을 맞아 진행한 이번‘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행사는 ㈜ 아이올리 임직원을 포함한 전 직원과 남성듀오 슈프림팀 <쌈디, 이센스>이 함께 참여해 추운 날씨임에도 모두가 하나되어 정성과 사랑이 가득한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펼쳤다.

행사에 참여한 슈프림팀 쌈디와 이센스는 “작은 정성이지만 사랑의 김치를 통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직접 방문해 전달하면서 마음이 따뜻해지는 하루를 보낸 것 같다"고 행사 소감을 밝혔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 아이올리 관계자는 “이번 봉사활동의 취지는 저소득 가정의 겨울철 김장김치를 만들고, 또 전달을 통해 식생활조차 해결하기 힘든 소외된 가정을 지원하고 어려운 이웃에 대해 더불어 사는 공동체 사회로 나아가고자 하는 ㈜아이올리 기업의 취지를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고 전했다.

㈜ 아이올리는 에고이스트, 매긴, 플라스틱 아일랜드, 에고이스트 이너웨어 등의 여성 패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유통뿐만 아니라 미국, 중국, 일본 등에 진출되어 있는 패션 전문 회사다.

이번‘사랑의 김장김치 나누기’행사를 계기로 소외된 이웃과 더불어 사는 건강한 사회를 만들고자 ㈜ 아이올리는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조복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국가에서 검증한수원산후보약의 진료

астрологические ко

모든 도시의 무료 변호사

Archetyp Market

kvaamygq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윤리강령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안중원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