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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광고 네덜란드 당국 선정적 광고 방영 금지
2013년 01월 02일 (수) 23:56:03 [조회수 : 1104] 조창남 cncho-plus.co.kr

   

현대차가 네덜란드 광고가 선정성이 문제가 되면서 방영이 금지됐다.

1일(현지시간) 자동차 전문지인 오토에볼루션에 따르면 2013년 싼타페의  `스톰 엣지(storm edge)` 디자인을 강조하기 위해 제작된 광고가 여성 모델들의 신체 포착을 통해 소비자들로 하여금 '성적(性的)' 상상을 유발한다는 지적을 받고 네덜란드 당국으로부터 불허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광고(http://youtu.be/33Ehp3IGsP8)는 다양한 인종의 네덜란드 여성 모델들이 2013년 싼타페의 디자인에 매료되는 스토리가 전개된 후 3만9,495유로의 기본 가격이 제시되면서 마무리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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