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6.6 화 23:31
> 뉴스 > 경제 > 증권 카드 펀드
     
태광, 이호진 오너 일가 횡령에 하락세
2012년 12월 24일 (월) 11:20:14 [조회수 : 794] 윤태균 tomforest79@news-plus.co.kr

태광산업이 전 임직원의 횡령 사실에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오전 9시3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태광산업은 전거래일 보다 1.04%(1만원) 하락한 95만2000원까지 떨어졌다.

지난 21일 태광산업은 "서울고등법원 판결에서 이호진 전(前) 태광그룹 회장 등 임직원들의 횡령 및 조세포탈 사실이 확인됐다"고 공시했다. 이 판결의 사실확인 금액은 총 234억2300만원으로, 이는 태광산업의 자기자본 대비 0.8% 규모다.

회사 측은 "이번 횡령 및 조세포탈 혐의에 대한 판결과 관련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태균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플러스(http://www.news-pl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김건희 Case

본문내 브라이들 교수 인터뷰에 대

??

코로나 백신의 성분을 공개하여 안

근거논문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윤리강령
서울 서초구 효령로 77길 34 현대골든텔, 14층 05호 | Tel 02-922-4011 | Fax 02-3274-0964
등록번호 서울아 01179 | 등록날짜 2010년 3월 23일 | 발행인 이철원 | 편집인 : 안중원 | 청소년보호 책임자 이철원
Copyright 2010 뉴스플러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news-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