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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 현대아산 병원 옴 소동, 2주만에 20명으로 급증
2012년 09월 27일 (목) 13:35:19 [조회수 : 2913] 김용수 ysk@news-plus.co.kr

 
   

서울의 한 대형병원에서 세균 질환인 옴이 확산돼 골머리를 앓고 있다.

지난 26일 서울 강동구 현대 아산병원에서 온 몸이 가려워지고 심하면 농창 등으로 발전되는 옴이 확진돼 물리 치료사와 환자 등 2명이 치료를 받았다.

   

병원 측은 이후 각 침구 등을 소독하고 환자와 직원들을 격리시켰지만 일주일 새 감염자는 20여명으로 늘어났다.
병원 측은 이번 옴 확산의 원인에 대해 2주 전 성남의 요양병원에서 이송한 환자가 온 몸에 가려움증을 호소해 옴으로 보고 정밀검사를 실시했으나 결과가 나오기도 전에 물리치료를 하며 다른 직원, 환자들에게 옮겨진 것으로 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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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영화보면 1시간만에 물에

정의와 진실

그 많던 댓글이 다 사라졌나

이거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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