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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건설 법정관리 신청, 웅진코웨이 매각 차질
2012년 09월 26일 (수) 17:48:05 [조회수 : 798] 조창남 cncho@news-plus.co.kr

웅진그룹의 극동건설이 유동성 끝내 일어서지 못하고 법정관리를 신청했다.

웅진홀딩스는 26일 서울중앙지법 파산부에 극동건설의 법정관리(기업회생)를 신청했다.

극동건설은 지난 25일 현대스위스저축은행에서 만기도래한 150억원의 어음을 막지 못해 1차 부도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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