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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아이폰5 노골적 비하, 미 전역에 매체광고
2012년 09월 16일 (일) 19:33:20 [조회수 : 919] 조창남 webmaster@news-plus.co.kr

삼성전자가 애플의 아이폰(츨 비교하며 아이폰을 노골적으로 비하하는 광고를 시작해 논란이 예상된다.

삼성전자는 미국 신문지상에 내기 시작한 광고에서 "누구나 알 수 있잖아(It doesn't take a genius)"라고 했다.

< p>이 광고는 아이폰 5 사양과 갤럭시S3 사양을 비교하면서, 아이폰 5가 갖춘 기능은 이미 갤럭시 S3가 갖고 있고, 심지어 더 많은 걸 갖고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 p>이 '명백한' 사실을 아는 데 엄청난 능력(a genius)이 필요하지 않다는 뜻이다.

애플 점포의 상담원들을 일컫는 'Genius' 서비스를 풍자하는 의미도 있다.

애플의 새 '라이트닝 도크(Ligtning dock)'을 그냥 '어떤 완전히 새로운 플러그'라고 주장했다. 삼성은 표준USB를 사용하고 있음을 강조하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에"다음에 올 거대한 것(the next big thing)은 이미 여기에 있다"고 덧붙였다.

이 광고는 다음주 미국 전역의 각종 매체에 게재될 예정이다.

이에 대해 애플인사이더는 삼성전자가 두 제품의 스펙을 매우 주관적으로 비교했다고 반박했다. 예를 들어 삼성은 광고에서 아이폰5의 연결 단자를 ‘완전히 다른 플러그(A totally different plug)’라고 표현한 반면 갤럭시S3S에 대해선 ‘표준 마이크로 USB 플러그(Standard micro USB plug)’라고 설명했다. 애플과 달리 삼성은 표준 규격을 지키고 있다는 점을 의도적으로 부각시켰다는 지적이다.

이밖에 애플의 최신 모바일 운영체제(OS)‘iOS6’의 다양한 기능에 대해선 자세히 언급하지 않았다는 점도 불공평하다고 지적했다. 애플이 아이폰5에 최신 OS를 탑재한 것에 비해 삼성전자 갤럭시S3는 안드로이드 구 버전인 4.0을 탑재했다는 점도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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